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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드위즈, AI Korea·EMB와 분산에너지 ESS·PV·VPP사업 공동 추진
[이투뉴스] 에너지신사업 분야 혁신기업들이 분산에너지 신시장 개척을 위해 힘을 모은다. 그리드위즈(대표 김구환)는 3일 성남시 분당구 산운로 본사에서 AI Korea(대표 안진호) 및 EMB(대표 홍지태)와 ‘분산에너지(ESS, 태양광, VPP 플랫폼)사업 공동추진을 위한 3사 업무협약'을 체결했다. 출처 : 이투뉴스(http://www.e2news.com)
25.07.03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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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드위즈, ‘제3회 에너지플러스 컨퍼런스’에서 VPP 통합 솔루션 공개
그리드위즈가 지난 1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‘제3회 에너지플러스 컨퍼런스’에서 VPP(가상 발전소) 통합 솔루션을 발표했다.이날 박창민 전무는 ‘재생에너지와 디지털 기술의 융합: 발전사업자를 위한 VPP 통합 솔루션’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,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발전사업자의 주요 과제와 해결 방안을 소개했다.
25.02.20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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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드위즈, 신재생발전사업자 위한 VPP 통합 솔루션 스마트그리드 엑스포서 공개
그리드위즈는 VPP 산업 성장에 대비해 이번 전시회에서 플랫폼을 선보였다. 이 플랫폼은 모니터링, 실시간 데이터 분석, 자동 입찰 및 정산금 관리 등 기본 기능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, AI 기반 예측 입찰 및 출력제어 시뮬레이션을 통해 발전사업자의 수익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.출처 : 전기신문(https://www.electimes.com)
25.02.12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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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드위즈, 올해 VPP·V2G 기반 확산에 역량 집중
지난해는 국내 에너지스타트업 최초 상장 성공국내와 해외시장 투트랙 전략 구사로 성과 도모AI기술 적극 도입해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 집중
25.01.13 -
(차세대 VPP 그들이 바라는 세상 ) 그리드위즈 “DR과 ESS 자원 결합 통해 변동성 대응력 높여야”수요자원 시장의 강자, 에너지스타트업의 대표 주자 그리드위즈도 본격적인 VPP 시대 도래에 따라 시장에서 에너지플랫폼으로의 활약을 준비하고 있다.특히 지난 10여년 간 수요자원사업자로 매일 실시간 입찰 시장에 참여해 쌓아온 노하우로 새로 열리는 VPP 시대에서도 우위를 노리고 있다...따라서 에너지 업계에서는 진정한 VPP를 위해서는 발전 자원으로서 신뢰성 관리가 가능하도록 ESS와 DR 등이 복합적으로 움직여야 할 필요가 있다고 이야기한다.그리드위즈 관계자는 “ESS와 DR 자원 등을 통해 발전 자원의 자체 능력을 향상시키고 어떤 변동성에도 대응할 수 있도록 구성된 시장과 자원이 진정한 VPP이자, 시장이 나아가야 하는 방향”이라고 설명했다[전기신문], (차세대 VPP 그들이 바라는 세상 ) 그리드위즈 “DR과 ESS 자원 결합 통해 변동성 대응력 높여야”
23.12.29 -
(에너지산업) 그리드위즈, 10년 노하우 활용해 VPP 선점...‘Heal the Earth’- 새 전력시장 맞춰 변화에 적극 대응- 단순 용량 입찰 대신 계통과 시장가, 참여 자원도 고려10주년을 맞이한 클린테크 전문 기업 그리드위즈가 ‘Heal the Earth’ 슬로건 아래 누구나 깨끗한 에너지를 누릴 수 있는 미래를 위한 에너지 서비스 제공에 적극 나선다.10여년의 축적 에너지 데이터를 기반으로 현재 1000여개 산업 고객들에게 전력수요관리(DR), 에너지 저장 솔루션, 전기차 충전 솔루션, 신재생에너지 등 다양한 에너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그리드위즈는 현재 3GWh에 달하는 에너지 자원들을 운영하고 있다.(중략)그리드위즈 관계자는 “에너지 시장의 방향은 특정 이해관계가 아닌, 일관된 방향에서 검토하고 결정되는 것이 중요하다”며 “앞으로 면밀한 설계를 기반으로 각 자원의 가치가 제대로 측정되고 보상까지 이어진다면, 다양한 분산 자원들이 미래 탄소중립 에너지 시장에서 할 수 있는 역할은 앞으로 무궁무진할 것”이라고 말했다.[전기신문] (에너지산업) 그리드위즈, 10년 노하우 활용해 VPP 선점...‘Heal the Earth’
23.09.22 -
[인터뷰] 그리드위즈 3인방 "VPP 시장 열리면 우리 역할 더욱 커질 것"박창민·김재식·양성룡 등 과제 수행하며 다양한 노하우 섭렵규제 샌드박스로 각종 규제 해결하는 과정이 가장 힘들어VPP 시장 미리 공부...그리드위즈 입장선 엄청난 경쟁력 확보(중략)▲박 본부장="종합하자면 그리드위즈는 에너지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플랫폼 회사다. 아직은 DR과 ESS 위주이지만, 재생에너지가 중심이 됐을 때 에너지데이터 플랫폼 기반을 채울 수가 있을지가 핵심이다. 시장만 열리면 우리의 역할은 더 커질 것이다."[전기신문] 그리드위즈 3인방 "VPP 시장 열리면 우리 역할 더욱 커질 것"
23.09.19